올해 봄에 입문해서 겨울을 처음맞는데
한창 재미들려있는 상태에서 못 타니까 평로라가 눈에 들어오더라
전 주부터 고민중인데 주변에 타는 사람이 없어서 조언도 못구하겠고
유튭에 검색해보니까 생각보다 균형잡는 게 까다로워서 되파는 사람도 있는 거 같더라고
평소에 페달질 잠깐 쉬고 있는 상태에서 물 마시는 건 가능한 수준..
두서없이 길어졌는데 고견들을 좀 적어줄 수 있을까
올해 봄에 입문해서 겨울을 처음맞는데
한창 재미들려있는 상태에서 못 타니까 평로라가 눈에 들어오더라
전 주부터 고민중인데 주변에 타는 사람이 없어서 조언도 못구하겠고
유튭에 검색해보니까 생각보다 균형잡는 게 까다로워서 되파는 사람도 있는 거 같더라고
평소에 페달질 잠깐 쉬고 있는 상태에서 물 마시는 건 가능한 수준..
두서없이 길어졌는데 고견들을 좀 적어줄 수 있을까
그냥 몇분 타보니까 금방 타졌음 나머지는 소음이 문제인데 그것만 문제 없으면 고정로라보다 재미있지 않나 싶음
소음이라면 타면서 느꼈을 때 어느정도의 소음이었어?
일단 단독주택 아니면 힘들겠다 싶었음
층간살인 나겠구나 싶음
튼튼짱짱 테팔 믹서기 두개를 바닥에 놓고 계속 작동 시킨다고 표현해야 하려나
뒤지게 시끄럽나보네ㅐ,, 그리고 멈출 때 브레이크는 아예 안잡어? 잡으면 발사된다고 그러던데
잡으면 발사되니까 브레이크 안잡는데 안잡아도 금방 멈춰서 굳이? 안잡아도 됨
진ㄴㄴㄴ짜 마지막으로 평로라중에 중간부분이 들어간거랑 아예 평평한 거랑 있는 거 같던데 나중에 익숙해지면 후자가 더 유리하다거나 하는 건 있어?
오목한건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평평한거 많이 타니까 그냥 평평한거 사도 되지 않을까 싶음 그렇게 안어려움
물어보길 너무 잘했네 사는 쪽으로 생각해봐야겠다 새벽에 고마워 복 많이 받길
아파트면 스마트로라추천해 평소라는 소음 뒤진데 - dc App
일주일만 꾸준히 타면 다 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