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강인증센터까지 슬근 하게 타고 왔어
세종은 멀리서 보면 탈한국적인 느낌임
안에 건물은 분양도 안돼있지만..
너무 샤방하게 탄 것 같아서 산 한번 타러옴
아직 원수산 a코스 익숙하지 않아서 내리막에서
가속을 못하고 오르막에서 멈춘다..
처음엔 들바 ㅈㄴ했다가 나중엔 그럴 힘도 떨어짐
저기 뒷바퀴 슬립날 뻔해서 걍 끌바
아직 35번은 나한텐 어렵다
한번 타고 죽을것 같아서 바로 복귀함
글고 오르막에서 기어 최대한 털고 토크 빡빡 누르면
서 오르면 뒷바퀴 헛도는데 팁없나요
안그래도 힘든데 힘손실 더 나는 것가틈
앞타이어는 램블러38c 뒷타이어 래비저40c
음탕한 자린이
글고 오르막에서 기어 최대한 털고 토크 빡빡 누르면 서 오르면 뒷바퀴 헛도는데 팁없나요 -> 오프로드는 그립이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힘으로만 조지면 헛돌게 됢... 빡빡 누르면 안되고... 360도에 고르게 토크를 분배해봐... 일정하게 원을 그린다는 느낌으로...
뒤가 미끄러질 경우 앞은 들리지 않을 정도만 유지하고 뒷쪽에 체중을 집중하는것도 도움이 됢...
그래블이라 뒤집힐 일은 거의 없겠지만...조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