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내가 알고있는 사실
심장에 무리를 주는 운동은 하체운동이 아닌
상체운동임
또한
심박수를 높이는 방법은
단순히 유산소 운동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함
상식적으로 생각해 볼 때
근육에 피를 빠르게 보내야 할 때 심박수가 높아진다는 것을
알 수 있음
이에 따라
유산소성+무산소성 운동이 합쳐지면 최대로 심박이 높아질 수 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다.
그래서 자전거를 타면서 심박수를 높이고자 할 때는
케이던스 위주로 빠르게 유산소성으로 밞는것보다
업힐에서 댄싱치면서 파워를 올리면 됨
특히 댄싱을 칠 때
앉아서 밞는 것보다 비교적 상체를 많이 쓰기 때문에
심박수를 더 올릴 수 있음
결론
자전거로 심박수를 올리는 훈련을 하고자 할 때
업힐에서 파워를 최대한으로 올리며 댄싱을 치면
당신의 심장은 최대심박을 보여줄 것....
반대로 존2 낮은 심박으로 LDS 훈련을 하고 싶은 사람은
평지위주의 코스에서 케이던스 위주로 밞으면 될 듯
P.S
이 모든 정보는 자린이가 생각한 것으로
잘못된 정보가 포함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댓글 달아주십쇼!!
- dc official App
남한산성 갑시다 ㄱㄱ
댄싱 40으로 조져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