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6살인가 7살때 트럭에

치일뻔하다 낙차한뒤로 자전거 안타다가

내 로드 타보더니 자기도 타고싶대서

입문용 하나 살라는데 로드는 핸들바때매 싫고

므틉은 편한데 안이뻐서 하브 하나 살라는데

삼천리 하브 사는거 나쁘지 않음? 아팔란치아

클라리스 46만원대 눈도장 찍어둔거 있는데

무광에 그냥 검정으로 디자인 이쁘다고 좋아하드라

그래도 동네 삼천리에서 사면 뭐 가끔 정비 할때

서비스도 받고 그럴텐데 금마가 20키로

떨어진데서 버스로 통학함 그러면 그냥

다른데서 알아보는게 좋은거야?


그리고 궁금한거 하나: 인터넷에서 자전거 알아보고

택배로 시키면 조립 안된상태로 올텐데

동네 삼천리자전거에 조립 맡기면 조립 해줌?

조립비용은 얼마정도 들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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