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멧쓰고 전조등 달고 후미등 달고 블박 앞뒤 달고 다니 그렇게 갖추고 탈거면 자전거 왜타냐는 말하는 인간이 좀 있는 것 같아
사고 날까바 그런다고하니 자전거를 안전하게 타면 된다고 말해서 할말이 없더라. 그분 밤에 스텔스 노헬멧인데 그래도 사고가 안나서 사고 날거라는 악담도 불가고 그냥 넘겼는데  진짜로 사고가 안나는 것 같아.
문제는 왜 나는 안전에 더 집착하게 되는지도 모르겠고 말이야. 그런데 스텔스로 다니는 분 사고 나면 향냄새 맡지는 않기를 바라는데 내가 나쁜 생각 하는걸까 그런 생각이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