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평로라타다 낙차해서 안장이 약간 돌아간지도 모르고 쭉 타다가 자꾸 왼쪽다리가 결리길래 뭐지 어디 또 삐꾸났나 하면서 며칠동안 로라굴리다가 자꾸 로라만 타고나면 왼쪽 좌골아래가 결리길래 오늘도 한시간좀 넘게 타니까 스멀스멀 통증 올라오길래 뭐야십 이상한데 하고 레이저 수평기로 맞춰보니까 5mm정도 돌아갔더라 예끼... 님들도 돌아간 상태에서 타면 아플 수 있으니 레이자 수평기 하나 사봐요!
그정도면 둔한 거 아닐까요? (진짜모름)
이정도면 예민한거 아닒...?
안그래도 오늘 안장 위치 조절해서 타봤어요 근데 자전거 타서 아파본적이 없는 강철몸이라 무의미 - dc App
완죤 기만하면 끝이야
조금만자극해도가버리는ww
절뚝거리다가 오늘 딱 타면서 깨달음..
안장 돌아가기 시러서 타원형 싯포로 바꿧어요
헉... 근데 저는 싯포도 핸들바도 원형이 범용악세가 많아서 좋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