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들 차도로 다니면서 패악질이 장난아닌데다 자기 피해다라고 우겨대는데 넘모 무서움.. 나도 저렇게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사고 영상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대체 오두바이랑 다른거 없는데 무슨 깡으로 그렇게 운전하는지.. 아찔합니다
자전거들 차도로 다니면서 패악질이 장난아닌데다 자기 피해다라고 우겨대는데 넘모 무서움.. 나도 저렇게 되는건가 싶기도하고
사고 영상 보면 가슴이 철렁 내려앉는다..
대체 오두바이랑 다른거 없는데 무슨 깡으로 그렇게 운전하는지.. 아찔합니다
자전거 타면 절제력이나 인내심이 상당히 많이필요함. 근데 막상 타는 사람들도 자전거인데 뭐 어떠냐는 식으로 가볍게 생각하기에 문제가 발생함
그게 과학적으로 따져보면 오토바이는 허세충들이 타느라 걍 인성이 평균적으로 떨어지는 게 주로 문제인데, 자전거는 좀 더 과학적인 요인이 적용됨. 유산소 운동은 보통 뇌에 가는 산소를 근육 운동으로 많이 소모시키기 때문에 폐활량 등이 떨어져서 자전거 타다가 산소포화도가 떨어지면 판단능력이 떨어지게 되고, 당 및 수분 등이 제대로 보충되지 않는 장거리 라이딩 시에는 거의 졸음운전이나 음주운전과 비슷한 급으로 시야나 판단속도, 판단능력 자체가 갑자기 팍 떨어질 수 있음. 주로 육상이나 단체 운동하는 애들 중에서 괴롭힘 터지고 인성 개채반인 애들 가끔 뉴스 타는 이유 중 하나도 바로 이런 산소 포화도가 떨어지면서 판단능력이 떨어지고, 몸 자체가 스트레스 상황에 사소한 거에도 날카롭게 반응하는 요인이 있기 때문에
육상 운동하는 애들 평소에는 성격 멀쩡하다가 좀 땀 흘리거나 숨 차기 시작하면 인성 터지는 경우가 은근 많음. 괜히 격투기 등 종목에서 정신력 얘기하거나 인성함양 이런 얘기부터 가르치는 게 아니라 운동하다 보면 인간이 보통 그리 됨. 더군다나 자전거는 인력으로 밟아야하기 때문에 도로 흐름에 맞춰서 속도 줄이거나 멈췄다 출발하는 게 힘들어서 산소포화도 부족으로 판단능력 미스 + 스트레스로 인해 욱하게 되는 상황 + 도로 상황에 맞추면 더 힘들어진다는 것에 대한 기피가 합쳐지면 보통 한문철 TV 나오는 그런 사례가 됨.
이런 점을 미리 숙지하고 본인의 능력 이상으로 무리해서 안 타고, 여유롭고 안전하게 가는 걸 상정하고 타면 안전하게 탈 수 있을 거임. 그리고 자전거 차도 주행은 법에서 강제하는 거라서 사실 안 지키는 쪽이 범법자야.... 자전거는 차마로 분류돼서 인도가 자전거-보행자 겸용도로나 자전거 도로 따로 없으면 무조건 차도 가장자리 통행이 원칙이고, 인도가 자전거-보행자 겸용 도로여도 사고 나면 자전거가 과실임.
와우 졸라 과학적으로 근거있네
와 시발.. 다시 구매의욕 증진된다 존경합니다 행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