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삼천리 철로드 제오하이였나
말이 로드지 하브에 드롭바 달아놓은 수준
드롭바지만 브렉끼 레버가 하브에 그것과 같다
입문으로 친구놈꺼 중고로 업어와서 본격적으로
장거리(당시 자린이 기준 50키로 넘으면 장거리임) 타기 시작한 놈
52사이즈 걍 우겨넣고 탐
장점) 철이라 아무리 자빠져도 튼튼하다
단점) 장점 외 모든것
2)
알통 벨록스cc
본격적인 자창인생의 시작
100km 200km를 넘어 600km를 한방(4박5일)에 달린 애마
레버 처음 써보고 자빠지기도 게갗이 많이 자빠진 내 영혼의 단짝
이놈도 사이즈는 52라 걍 ㅈㄴ우겨넣어서 탐
장점) 개튼튼함 알루라 철보단 가벼움
단점) 장점 외 모든 것
그러나 동해안 종주 하던 중에 차에 치어서 사망
하필 시즌 오프기간에 뒤져서 후속자전거 찾기도 개빡쌔고
이번엔 진챠 내가 좋아하는 색으로 산다랑 사이즈 맞는거 산다하고 삽질만 ㅈㄴ 쳐 하다가
오늘 구매한
3)
자이언트 리볼트0
하 레드 가지고 싶었는데
암튼 이놈은 나랑 몇 키로를 달릴지 얼매나 자빠질지는
아무도 모름
처음 사는 신품 자장구에 100만언 넘어가는 거도 첨이라 ㅈㄴ 사리면서 탈 것 같다
장점) grx쥰내 부드럽네 클라리스와는 다르다 신세계 오르막 개 편하네 와 하 씨
단점) 아직 모름
조인 구라벨
10월 초에 자장구 박살나고 두달만에 구매했네
- dc official App
항상 안전하게 타시고... 기추 개추입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