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워서 시즌오프했는데 매일 음주 결과 살이 쪄서 로라 돌려 보려고 합니다.


사는 곳이 주택이라서 평로라 소음과 진동 상관없읍니다.


인터넷에 검색 해보니까 평로라는 균형이나 케이던스 위주의 훈련용이고


서마트로라는 파워 위주의 훈련이 가능한 게 장점이라고 하는데요.


로라 자체가 비싸기도 하고 혹시나 큰돈 주고 구입한 후 몇번 타지 않을까봐서 염려되기도 합니다.


로린이한테 어떤 게 좋을까요?




평로라는 삼창은 너무 비싸서 미노우라 30선


서마트로라는 싱크라이더 x7pro 40선 정도 생각하고 있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