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경험으로...
운동은 운동 그 자체의 재미 말고 다른 것으로는 동기 부여하기가 쉽지 않음.
특히 지속적으로 꾸준히 해야 하는 운동의 경우에는 더욱 그러했음.
시작이야 건강이라던가 외모 꾸미기 등등이 입문의 동기는 될 수 있겠지만.
이걸 지속적으로 할 수 있게 해주는 동기는 운동 그 자체에 재미를 느끼지 않고서는 불가능해보이더라고.
실제로 자전거말고도 테니스를 치던 탁구를 치던 골프를 치던지 간에
이것에 재미를 느끼고 '놀이'로 느껴야 꾸준히 하는 것이지
그냥 목적만 가지고는 오래 하기는 힘들겠구나 싶더라..
자전거가 꽤 괜찮은 운동인게 이 재미 붙이기가 상대적으로 쉬움.
일단 탈 줄만 알면 그것 자체로 재미가 있는 행동이고 풍경 보는 것도 여행가는 것도 진입장벽이 매우 낮으니 말이지.
그래서 헬스를 꾸준히 못하겠음
저도 핼스 석달 반년 끊고 2주를 못가고..... 끝
그럼 여자들을 진입시킵시다 - dc App
왜맞말
하지만 여자 만날 기회는 한없이 줄어든다는 거
동의
자전거는 운동 이전에 탈것 이기 때문에 재미가 있고 운동해서 더 잘 달리게 되면 더 재미가 있어지는데 이 운동을 안하고 타고난 몸빨로만 타면서 장비질만 하면 현타가 빨리 오는듯
왠일로 정상적인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