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소 PB-1이나 오렌지 세정제를 세차에 쓰는 갤러들이 있는데.. 요놈들에 대해 몇자 써 볼께..
PB-1의 경우 식당 장사 하는 아재들이나 자동차 세차에 관심있는 갤러라면 익숙한 물건일거야.
찌든때를 싹 빼주는 물건으로, 주방 기름때 청소나, 자동차 휠 및 내장제 세척에 쓰는 물건이제.
이놈의 성분이나 이런건 찾아보면 나오니 넘어갈께.
사용할때 주의점은
신체적으로는, 환기를 잘 할 것, 피부에 가능한 닿지 않게, 눈에 안튀게 해야 핢.
왜 그렇냐면 성분으로 부톡시 에탄올인가 하는 놈이 있는데 인체에 유해성이 작렬하는 놈임... 독성도 독성이거니와 자극성도 강해서
PB-1 원액의 경우 ㄹㅇ 조심조심 해야 하제.. 물론 죽은소에 파는 PB-1 같은 경우 물로 희석한 놈이긴 하지만 근본이 어디가겠남...
그리고 기계적으로 문제는...
자동차의 경우 마법의 용액이라 불리던 PB-1 용액을 휠 세척에 주로 써왔는데, 체어맨이나 벤츠 크롬 휠에 적용했더니 휠 코팅이 싹 날라가서..
휠 값을 물어주는 일이 종종발생했제..
자전거의 경우에는 그런 일이 드물긴 한데, 그래도 표면에 영향을 줄 수도 있으니 주의해서 적용하자.
그리고 차의 경우 플라스틱 커넥터 부분 등이 PB-1에 장기 노출시 갈라지는 경우도 발생했으니...
아노다이징이나 플라스틱 부품 많은 자전거도 주의 해야 할거 같어.
오렌지 세정액은 PB-1이 아니지 않남? 할 수도 있는데. 고것이 PB-1에 향을 첨가한 놈이제...
다들 안전하게 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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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조심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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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ㅇ 시원함.
페트병에 피비원이랑 체인 넣고 흔들어서 꺼내면 그렇게 속 시원한데 - dc App
등유에서 발전한 체인세척법 추천.
pb-1 잘닦인다고 공장에 다니는친구들이 존나게 뿌려대다 몸버린애들 많으니 항상 조심해서 사용해야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