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터 서비스를 무조건 샵을 통해서 즉, 오프라인으로 해야한다는것
사용자가 직접 인터넷에서 부품구해서 만지작 거리거나 할 수 있는게 하나도 없음
특히 자이언트는 규격을 따로 만들어 지들꺼 말고는 쓰지도 못하게 만드는것도 한몫하는데
당장 스템 스페이서 하나 구할려고 해도 샵에 가야함. 인터넷으로 알리나 해외직구 말곤 답이 없고
케이블 가이드, 클램프 같은것도 마찬가지
물론 다른 브랜드들도 비슷하긴 한데
세계최대 자전거제조 회사이고, 국내에서도 탑급에 드는 수입사 브랜드인데도 불구하고
홈페이지에 부품정보 하나도 없고, 무조건 오프라인 자이언트전문샵에 가서 알아서 해라 라는 식으로 서비스 한다는게
인터넷이 보편화된 시대에 이런 서비스가 맞나 싶은 생각이 들음
결론
자가수리 꿈도 꾸지맛
샵 공임비 낭낭하지요
근대 용품이,의외로싸고 조음 - dc App
용품들은 돈이 많이 남고 빨리 재고털이 가능하니까. 그런거 같음. 스페어파츠 같은거는 언제 나갈지 모르니 재고 쌓기도 부담이 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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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샵만 겁나 많았지 부품재고 관리도 전혀 안되고 있는지 없는지도 모르고 이점은 싼바다가 엄청 잘하지, 10년전 부품도 아직도 관리한다고 여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