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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 세그먼트가 의미가 있던 것이 적당한 길이의 업힐로


본인의 실력을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잣대 였는데 (정확히는 VO2 능력)


자꾸 짧은 세그먼트 만들어서 올려치기를 해버리니 의미가 퇴색했다고 봅니다


거기에 파워미터도 대중화 되서 뭐...



그래서 전통의 북악 기록으로 본다면



중급 7분대


상급 6분대 이정도면 적당할려나



라이덕 시뮬상으로 7분이상 290~310W 를 밟으라는데 못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