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cycle&no=297560

가슴은 뜨겁게, 머리는 차갑게, 낭만은 가깝게제목과 같이 다짐했지만 꼬추만 시려운 날이었다.이걸 지금 어떻게 올라가냐 보다는 이따 이걸 어떻게 내려오냐는 걱정이 앞서는 하루였다.타고 올라오는게 되긴하는데 힘들었다.이 내리막이 걱정되는것도 상당히 오랜만이라 좋았다gall.dcinside.com


이런벙임.


수요조사 후에 3,4명 이상일경우 진행할예정


날짜는 23일 토요일 또는 24일 일요일 중에 조율할예정


사진벙이라 드레스코1드만 갖춰입으면 참가가능


폴라로이드는 겨울에 작동이 안돼서 못찍어드림. 물어보는사람 있길래 기재함


참가의사가 있으시다면 댓글의 오픈톡 주소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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