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쌈 ctc가 가성비가 ㅈㄴ 좋더라고
맨날 웨딩임페리얼/얼그레이 프렌치블루 마시다가
좀 싼맛에 인스턴트하게 즐기고 싶다+내가 블렌딩해보고싶다 싶어서
저기다 집에 있던 허브쪼가리 몇줌 블렌딩해서 밀크티해먹고있음
아침에 출근할때 500짜리 우유한팩or두유두팩이면 하루종일 마시고도 남더라
원래부터 차에 가당하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직접 해먹는게 더 맛있음 ㅋㅋ
은근 포만감도 쎄서 아침따로 안챙겨먹어도 되고
파이프연초도 사러 가야되는데 가야지 가야지가 벌써 두달째다
궐련 끊으면 알아서 사러갈거같은데... 나가기가 귀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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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한잔에 2천원 좀 안되는꼴이라 개꿀
아이 왜 치트키를 들고오고그래
설탕없는 밀크티도 맛있음?
홍차 자체의 맛하고 유당에서 오는 은은한 단맛을 즐기는거. 그래서 사실 우유가 고지방유일수록 맛있음
은은하다니 좋으네..
아쌈액상도 팔던데
ㅇㅇ 근데 직접 내리는게 많이 싸더라 ctc 100그람이면 이론상 6리터가 나오니 ㅋㅋ
난 뜨거운거 잘 못먹어서 차는 냉침으로 마심 파이프연초는 너무 오래 피우게 되니까 게임하면서 하기 귀찮아서 그냥 잎 죄다 롤타로 말아서 피워버림 연초 사려면 수원까지 가야하니까 개귀찮음
되려 겜하면서는 롱으로 태울수있어서 파이프 최적화라고 생각했는데 ㅋㅋ 라타키아 블렌드를 롤타로 한번 말았다가 뒈질뻔해서 롤타는 아예 선택지에서 지웠다 연초 직구하면 어케 좀 편하게 필거같은데... 솔직히 몇킬로씩 쟁여놓고 필 자신은 없어서 후
저 알갱이들 해병 맛동산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