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로드 타면서 38c 깍두기를 원하며 왜 굳이 무거운 근래블에다 카봉하이림을 박으려 하고 험로 타라고 만든 근래블에서 에어로를 원하는지 알게 되었다
정상석 타면서 단차, 잔진동, 드랍 등등의 내성이 리액토같은 레이싱 로드에 비할 바 못 될 정도로 월등히 좋고 안정적인 반면 도로에서는 상대적으로 무겁고 느린 단점을 완벽히 절충하는 방안이 현재 파딱이 밀고 있는 근래블 투휠셋 계획인듯
근래블=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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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대를 운용하면 될것을,,,
마리 앙투아네트식 해결법 - dc App
상석이 많이 사랑해주세요 - dc App
? 그냥 돈은 없고 1대로 임도 타고 십어서 긍건데 코메트 뒤져도 알빠 아녀씀 ㅋㅋㅋㅋㅋㅋㅋ
근디 그런용도면 걍 엔듀런스 로드가 더 나은 선택지 아님?
엔듀는 깍두기 들어갈만한 여유공간이 별로없음 - dc App
대부분 D컷 싯포에 또 35만 들어가고 또 가격은 오질라게 비쌈
두 단점을 완벽히 절충하는 방법이 아니라 두 장점을 완벽히 상쇄하는 방법같아서 그것이 걱정일뿐ㅋㅋ
두 단점을 극대화 - dc App
새삼 대단하게 느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