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배워서 써봤을때 존2~3턱걸이로 아슬아슬하게 탈때만 작정하고 써지던데그 이상은 다리 안쓰면 케이던스도 안나오고 힘들기만 하더만안써도 그란폰도 정도는 걍 타지던데 굳이 써야하는지 궁금한 부분쓰...아니면 나도 다리쓴다고는 생각하는데 알게모르게 개입하고 있는건가...- dc official App
온몸을 골고루 써가며 조지는게 한쪽에만 과도하게 피로 몰리는것보다 나으니까 그럼 큰 근육이라 회복 면에서도 더 좋고
근데 회복하고 뭐 하기전에 걍 끝나버리는데 퍼포먼스 떨어뜨리면서 그렇게 돌려가면서 타는게 맞나 싶은...물론 내가 ㅈ고수라 돌려가면서 써도 퍼포먼스 별로 안떨어지면 상관없다만... - dc App
둔근이 무의식 중에도 아예 개입이 없었다거나 안쓰고 있었다면 장거리는 제대로 못타거나 종아리, 허벅지 앞이 금방 털렸겠지 쥐도 잦을테고
200타도 중간에 쥐가 나는 타입은 아니니 개입은 하고 있나보군 - dc App
케이던스가 떨어지지만 파워가 높아져서 퍼포먼스적으로 차이는 없는데
걍 의식하고 쓰는게 아니라 피팅이 알아서 써져야 함
흠 그렇구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