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이 글 썼던 자붕이다.
ㅇㅇ 자전거 안 산곳이지만 친절한데 갔다왔음
수리비 4만원 들었다.
수리내역은 스포크 하나 나가서 자전거 쥰나 꿀렁여서 스포크 교체하고 휠 트루잉에다 체인에 기름칠하고 체인 풀리에도 소리나서 고쳤음
이건 원래 자전거 샀던 곳 다른 사람이 남긴 평인데 ㄹㅇ 반박을 못하겠는게 저번에 크랭크 부러졌을 땐 재작년 티아그라 모델로 무상교체 받았거든?
그때도 너무 불친절해서 '다음부터 안와야겠다'라고 생각했음.
근데 오늘 다른곳에 가보니 이런건 그냥 공임비 안 받는 자전거샀던 곳 가는게 낫지 않겠냐고 하더라 ㅋㅋ
3줄 요약:
자전거 고치는데 4만원 냄
스컬100 쥰나 쓰레기라고 생각했는데 고치니까 거의 마칸 마냥 쥰나 잘 나감
호구 맞냐?? 그냥 다음부터는 기분 더러워도 원래 샀던 곳 가는게 맞는가 싶다 ㅋㅋ
친절하고 잘고쳐주는곳에서 공임 주는게 맞음
좋은말맨도 스컬 100 타지 않음?
놉 에씨알1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