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운 로싸갤의 빛과 소금이신 P.A.R.I.S선생님의 배려로 싸이를 나눔받았습니다.

이 한마디와 함께 쿨하게 퇴장하신 선생님…그저 빛..

암튼 싸이버거입니다. 하찮은 이 몸의 저녁식사가 될 운명이죠.

싸이버거를 받아들고 신나게 귀가하는 모습

영롱한 자태

두툼한 닭찌찌살

결말


좋은 나눔으로 제 뱃속이 따뜻해지는 저녁이였습니다.
나눔해주신 P.A.R.I.S 선생님 이 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이 모든 영광을 선생님께 돌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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