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혼자 이러고 있자니
왠지 한심한 기분이 든다....

이거 회사에 보여주면
진짜 이상한 사람으로 보일듯....
자전거에 미쳤구나... 뭐 이런...

시부럴...
나이스한 여성이랑 같이 만들었으면
기분이 좋았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