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라니를 봄...


퇴근한다고 차빼서 가는데...이런 생물이 보임...

내 갈길을 막고 있음...

기다려 줌...


근데 진로를.....


8차선 대로로...잡음...허어...

다행이 절반은...차들이 하나둘 서면서 감....

경적도 울리고....감동적인 해피 엔딩 인줄 알았는데...




결국 반대 차선 끝차로에서 쿵 소리가 나고...

차 한대가 서더라...

삼고빔이제....

R.I.P. 고 고라니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