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다보니 풍경도 거기서 거기고


타다보니 내 의지와는 다르게

속도도 늦춰야할 떄도 있고


어떻게 사고날지 모르니

레이더도 계속 돌려야하고


다른 생각도 하고 싶은데

그것도 못하고


그렇다고 속도감이 스릴있게

느껴지지도 않음. 가끔 속도 내면

내가 뭐라도 된 양 취하게 되는데

그 때의 내가 꼴보기 싫음.


단점이 계속 그게 느껴지기

시작함.


이럴 거면실내자전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