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ㅈㅈㅂㅇㅁㅅ가 나 자전거 니들보다 잘탐 하면
그냥 그래그래 아저씨 잘타 하면서 웃어줌
근데 ㅅㅇㅍㄹ가 나 자전거 니들보다 잘탐 하면
씨발 맞는말인데 아 뭐 어쩌라고
하고 빡침

또 ㅅㅁㅅㅁ가 트렉은 병신이고 습샬은 킹이고 난 자잘알임 하면
ㅋㅋㅋㅋ 저거 또 망상질하네 하고 어이없어서 무시함
근데 ㄹㄸㅈㄹ이 트렉은 병신이고 습샬은 킹이고 난 자잘알임 하면
씨발 지가 잘타면단가 왜지랄이지 진짠가 아니겠지
하고 빡침

그래서 갤에 ㅍㅍ이나ㅅㅌㅋㅇㅈㅆ 이런사람 얼굴까는건
그래그래 잘생겼잖아 화이팅 하고 웃어줌
근데 ㄱㄷㄱ같은 찐 잘생긴새끼가 얼굴까는건 솔직히 ㅈ같음
씨발 지가 잘생겼으면 인스타를 올리지 왜 디씨에다 지랄인가
솔직히 위화감 박탈감 들고 자존감도 떨어짐

진짜 잘난놈은 제발 스스로를 숨겼으면 좋겠음 ㄹㅇ

그리고 난 ㄱㄷㄱ가 아니고 ㄱㄷㄱ의 오른팔이자 단톡방 서열 2위 충신 ㄹㄷㅇ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