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좋긴 했는데 생각만큼 극적은 아니엇고
외려 그지가 먼 자장구에 돈을...싶워서 아쉬웟던 경우도 많워요

근디 자출 꾸준히 하고 비맞으면서도 타고
침수도 두 번 해보고 우당탕탕 하다보니 애착이 생긴듯

타고 가끔 사진 찍고 하면서 다양하게 여러번 보다 보니
외려 처음 받았을 때보다 지금 더 이뻐보임

살면서 제일 큰 돈 쓴거엿는디...잘 한 일인 것 같땃...




그리고 봇치 스티커 붙이면 더 이뻐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