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만 하던 자린이 두물머리왔음
하지만 오랜만의 장거리라 그런지 도착하기도 전에 무릎관절이 엄청 아프더라
결국 뚝섬유원지에서 지하철타버림
패달링을 한쪽발로 해가면서 겨우겨우감
지하철 탔는데 뭔가 자존심에 스크레치가는 느낌이더라..
눈팅만 하던 자린이 두물머리왔음
하지만 오랜만의 장거리라 그런지 도착하기도 전에 무릎관절이 엄청 아프더라
결국 뚝섬유원지에서 지하철타버림
패달링을 한쪽발로 해가면서 겨우겨우감
지하철 탔는데 뭔가 자존심에 스크레치가는 느낌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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