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에 특수문자 존나 붙이는 매물

- 높은 확률로 쓰레기거나 가격양심뒤진 매물


꿀매, 떨이, 헐값, 던져요 등 싸다고 어필하는 매물

- 높은 확률로 쓰레기거나 가격양심뒤진 매물


최저가라고 어필하는 매물

- 높은 확률로 최저가 아님


[가격포기]

- 누구보다도 가격 포기 못함


[기함]

- 높은 확률로 ㅈ구형에 구성별로


[급처]

 - 마읍은 급한데 가격은 전혀 안 급해보임


희귀, 전국 몇대, 유일매물

- 좆병신자전거라 안팔리거나 오래돼서 멸종한걸 희귀하다고 착각하는 새끼들


마지막 가격인하

- 높은 확률로 그 가격도 비싸서 안팔림


눈물 머금고 급처합니다 ㅠㅠ

- 악어의 눈물



---이외 걸러야 할 리스트---


1. 20년식 이전 자전거

- 21년식 이후 자전거도 가격 폭락중인데 구형이 확실하게 시세보다 싼게 아니면 과연 살 가치가?


2. 150만원 이상 림브

- 림브를 선호하고 말고를 떠나서 나중에 처분 안돼서 안고죽어야


3. 재업을 수십번씩 하는데도 안 팔리는 매물

- 사는 순간 퐁퐁 알제?


4. 튜블러 휠

- 사는 순간 퐁퐁 알제?



---싸다면 사도 되는데 고민은 해봐야 할 리스트---


1. 디스크인데 풀인터널 아니고 주렁주렁인 것

- 높은 확률로 풀인터널이 아쉽고 요즘 입문급이나 TCR 아니고서야 주렁주렁인 디스크 거의 없음


2. 디스크 기계식 11단 구동계

- 가격이 괜찮으면 사도 되지만 11단 기계식을 꼴에 울테라고 전동가격 받아먹으려는 양심리스들이 있음

카본, 전동, 디스크, 풀인터널 이 세 개는 요즘 중급 자전거 이상의 기본 소양. 물론 기계식도 싸면 사도 좋음



이것들만 참고해도 중고구매 반은 성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