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은 없는데(ㅎ)
시간만 많다면 응딩이 아프면 하루 쉬고 가면 되는거고 힘들면 천천히 가면 되는거고 날 저물면 그냥 석양 질 때 가장 가까운 시내 들어가서 자면 되는거 아닌가
문제는 대부분의 사회인들은 휴가를 내고 하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타임리미트가 걸려있어서 하루에 얼마 이상 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박히기 때문에 어려운거지..
한적은 없는데(ㅎ)
시간만 많다면 응딩이 아프면 하루 쉬고 가면 되는거고 힘들면 천천히 가면 되는거고 날 저물면 그냥 석양 질 때 가장 가까운 시내 들어가서 자면 되는거 아닌가
문제는 대부분의 사회인들은 휴가를 내고 하는게 일반적이기 때문에 타임리미트가 걸려있어서 하루에 얼마 이상 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박히기 때문에 어려운거지..
타임리미트때문에 종주하기가싫음 그건그냥 노동이잔아 - dc App
난 아직 국종 안가봤는데, 담번에 가게되면 오히려 타임리미트를 걸고 가고 싶음. 나 자신에 대한 도전이랄까?
그려쿤 난 여유잇게 여기저기 들르면서 가고싶더라고 - dc App
그건 충분히 개인차이기 때문에 모두가 옳아!
타임리미트 없으면 걸어서 하는 사람들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