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 따뜻해서 오랜만에 타러감 근데 존나 설렁설렁 탐 개천천히타도 재밌더라 바깥공기 쐬는 재민가 스펙셀 바막이랑 질렛 첫개시해봤는데 만원, 오천원짜리 싼마이치고 투웨이 지퍼에 성능도 나쁘진 않은덧 단점은 등에 땀배출하는거없고 바막이 팔이 좀 많이 짦음.. 긴팔원숭이인 나한테는 부족한 길이 허허.. 이번년 마지막 라이딩일거같은디 한해 재밌었고 내년도 잘 부탁한다 로싸갤럼들아
이상하게 장발이 많은..
현직 여고생입니다 하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