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이나 뒤나 자전거 타이어가 조금이라도 보이게끔 찍히는게 추후 사고발생 시 과실따지기에 편리하다 몸이나 헬멧에 달 경우엔 촬영각이 조금 더 넓어져 자전거가 중앙선이나 갓길이나 끝으로 주행한것을 더 쉽게 확인 가능한데 앞이나 뒤에 바퀴가 안보이게 셋팅하면 이걸로 가끔 뚱딴지 거는 경우가 있기도 하다 그래서 이렇게 바퀴가 같이 촬영되고 자전거가 정상주행했는데 사고나면 가해측은 빼도박도 못하고 그냥 인정해야 핢
중앙에달아두면 중앙기준으로 바퀴위치잡으면대지안나 그래도딴지거는건가 - dc App
어지간하면 가해자가 제가 잘못했네요 이러는데 가끔 아니 자전거가 위치가 이상했다니까 이런분들이 있나봄;
스템마운트에 달면 괜찮을듯 고프로같은거 - dc App
하지만 로붕군들은 자전거 콕핏에 이상하리만치 진심인
주렁주렁을 좋아해서 상관없는 wwwww
ㅗㅜ야 - dc App
심한억까는 소극행정신고와 표적민원으로 혼내준다
민원 자주 하는 사람 리스트에 올라갔다고 하네요!
꿀팁 추~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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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진짜 개꿀팁이자나 바로 블박확인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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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가 살짝이라도 보이기만 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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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박 있는게 어딤니까 바퀴 보이면 잡음생길거 확실하게 컷하다는 깨알팁이었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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