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 드랍 뛰는데 바로 앞에 나무뿌리랑 기둥 못보고 꼬라박아서 그대로 날라갔다,,, 장식으로 달아놓은 속도계 마운트 부러지고 보호대 덕분인지 다행히 몸은 멀쩡함. 캠있었으면 낙차영상 레전드였는데 아쉽다,,,
인스타 올려야되는데 아쉽지 ㅋㅋ
로싸갤에 올릴생각에 싱글벙글하면서 부러진 마운트 찍었다 ㄹㅇ ㅋㅋㅋ
진짜 산에서 타는거 용기가 대단한거같음
저도 쫄보에 개초보인데 보호대 입고 살살 다니는 겁니다 ㅋㅋ
플랫바는 그래서 마운트를 스템방향으로 달아놓으라더라. 나도 저렇게 달아놨다가 낙차해서 마운트에 기스나고 속도계 연결부분 부러져서 날아감
그렇구만,, 몰랐네,, 이번에는 걍 마운트가 내몸이랑 자전거 대신 부러졌다 생각해야지 ㅋㅋㅋ 몸 성한게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