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200 2.8 랜즈 사서 200미리에 2.8 놓고
인물 얼빡 사진 찍어서 이른바 아웃포커싱이
똭!!! 나오는 사진을 경험하면서부터 입니다.
이렇게 찍으면 확실하게 폰카랑은 다른 사진이
나오니까 장비 성능 체감이 확 됩니다...
풍경 위주로 찍는 사람들은 좀 다르긴 할텐데
인물 사진에 관심 있으면 저는 일단 빌려서라도 좋으니
200미리 2.8을 꼭 경험을 해보길 추천드림.
인물이면 85미리나 135미리지! 할 수도 있지만.
초보자는 사실 인물 피사체에 가까워질수록 자연스러운
사진을 담기가 어려워지기 때문에 망원이 유리한 측면이
있습니다. 진짜로 번들 렌즈로 카메라 조작법만 익히고
그 뒤로 어떻게든 70 200 2.8 써보기를 권해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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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라고 해도 카메라 들고 있는거 인지하지 못한 상태를 찍는게 아무래도 자연스러우니까요 ㅎㅎ
인물은 물론 사물도 적용됨. 자전거 사진 찍을때도 노줌으로 찍지말고 최대한 멀리서 줌땡겨서 찍어야 바퀴왜곡이 덜하지
70-200 살정도면 이미 깊게 빠졌던거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