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때문에 현재 1년째 있는데
짬날때 tcr 타고 댕길라하면 뭐 갈만한데가 없던데
농로 아니면 공도 ,아님 황구지천길 따라가기인데
길상태가 크흠..
여긴 차로 다니기도 구도심이라 서정리쪽 1차선만 다니는거 마계인으로써 충격이였다
고속도로나 큰길 나갈라면 내가 현재 사는 송탄에서 한참 나가야 있는거도 놀랐다
자전거를 좋아하지만 공도다니기에 홀도 많았고
덤프 다니고 특히 화성 평택 삼성라인은 화물차천국이라
너무 위험하드라고
짬날때 tcr 타고 댕길라하면 뭐 갈만한데가 없던데
농로 아니면 공도 ,아님 황구지천길 따라가기인데
길상태가 크흠..
여긴 차로 다니기도 구도심이라 서정리쪽 1차선만 다니는거 마계인으로써 충격이였다
고속도로나 큰길 나갈라면 내가 현재 사는 송탄에서 한참 나가야 있는거도 놀랐다
자전거를 좋아하지만 공도다니기에 홀도 많았고
덤프 다니고 특히 화성 평택 삼성라인은 화물차천국이라
너무 위험하드라고
우리나라에서 드문 평야지역인데 자동차가 다 해쳐먹고 있구나 자전거길 잘 깔아두면 좋을텐데
이건 뭐 어쩔수가 없는듯 대기업중심 발전이라 .. 탄소배출권으로 친환경도 무조건 해야하는 상황인지라 나아지겠지... 그것도 그건데 자장구 인식도 개선대야함 ㄹㅇ
살인의추억 생각나는 동네 많더라
아여기 ㄹㅇ 고덕도 다 발전된거도 아니고 여기 바뀔라면 최소 10년은 걸려보임
인천도 서구계양 아라말고는 탈만한디 없지않음?
여기보단 낫드라구...
송탄게이 반갑고
안녕 이제 마계로 귀환할거야
평택은... 내 기준에선 시골... 안정리 건너마을 2년동안 잘 살다 나왔긴 했지...
내기준에서도 화성하고 다르지 않던가 오히려 화성보다 안좋음
미군이 썬글라스끼고 스포츠카 몰동안에 안에서 제초하고 화단에 물주고 보급받아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