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물리는걸 좋아하지 무는걸 좋아하지않아,,
ㅋㄹ좌 피알페이스로 타보겠다 그래서 따라갔다왔다.
삼일 연속타고 하루쉬고 탈라니까 금방 지치더라,,
와야겟지??
오랜만에 한바퀴 거의 안쉬고탔어
첫번째 구간에서 사진만 찍어주고 계속탔다.
35분 후반인데 죽자고타면 33분도 나올거같다.
ㅋㄹ좌가 음료랑 약과 적선해주심. 약과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더라
그리고 한바퀴 더 탔는데 서로 기체 바꿔서 탔음 ㅋㅋㅋ
소감은 샥 있으니까 일단 재밌었고 내리막에서 손이 정말 편하긴하더라
다만 드로퍼가 없는점과 핸들바가 좁은점 때문에 샥의 장점이 크게 상쇄되는 느낌이었음
낭낭하게 잘 타고와서 기분이 좋다.
독도벱퍼...
독도가 뭐?
타이야가 더 두꺼워진거같은데 기분탓인가
700x40 -> 650x2.0
아니 둘이 왜 핸들바 바꿈? 삥뜯은거야
ㅋㅋㅋㅋㅋ드롭바돌려줘제발
스와핑 오우야
역시남의떡이맛있어보이지
매일매일타도안질리는수리산은어떤곳일까
동네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