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키로메다 탔어
들른김에 국종수첩있나 물어봤는데 없대
그래서 그냥 물만받고나옴
양산오니까 갑자기 엄청추워짐... 멀고 어둡고 추워서 복귀는 전철로...
입문한 직후는 5키로만가도 빌빌댔는데
그래도 계속 설설 타니까 할만하네
넘 추워지기 전에 핸들바꾼 기념으로 임도도 다시 가봐야되는데(?)
맨날 올라가던길이 네이버지도로보니까 산불때매 임시통제라함 ㅡㅡ
(내 자전거로 갈만한)다른길이 있는지 잘 모르겠음
아니면 반대쪽에있는 엄광산을 가봐야되나 싶기도
자도까지 가는길이 빡셌겠네
ㄴㄴ 집에서 개금역까지는 차거의없는 골목길로만 가다가 개금부터는 쭉 다운힐이라 편함
사상에 합천돼지국밥 미친듯먹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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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프클립인데 양옆이 완전 벌어져있어서 발은 엄청쉽게빠짐... 근데 페달이 기울어져서 끼우는건(반댓발) 좀 시간 걸림 그리고 저속에서 코너링할때 잘못하다간 발 코쪽으로 앞타이어 긁을수도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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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다니는쪽은(서부산 방향으로 가는길) 일단 엄청 큰길 다운힐에다가 우회전 들어가는 통행량 많은길도 하나라 끝차선에서 버스없으면 엔진 구려도 일반차 속도랑 비슷하게 갈수있음 근데 로오드면 노면좀 조심할필요는 있겠다
근데 주례역쪽에서 직진하면 고가도로있는 개무서운길 나오는데 거긴 차몰고가도 차선 좆같은길이라서 난 항상 사상역쪽으로 빠짐 길만 안막히면 그냥저냥 갈만함 로드면 역시나 노면조심해야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