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 스프린트 첫 출시 당시에는

완차 160만원에

프레임 무게 1100~1200으로 경량에다

벤지 지오메트리랑 에스웍 벤지 싯포, 포크 꽃아주고

알루이니 당연히 비틀림강성도 괜찮아서

크리테리움용으로 아주 훌륭한 자전거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 가격을 야금야금 올리기 시작하더니

105 기계식 완차가 300대를 찍어버리고

프레임 무게는 오히려 크게 증가했고

벤지의 아이덴티티는 다 갖다버리고

타막 알루버젼으로 포지셔닝이 바뀐 뒤로 그돈씨가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