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 스프린트 첫 출시 당시에는
완차 160만원에
프레임 무게 1100~1200으로 경량에다
벤지 지오메트리랑 에스웍 벤지 싯포, 포크 꽃아주고
알루이니 당연히 비틀림강성도 괜찮아서
크리테리움용으로 아주 훌륭한 자전거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 가격을 야금야금 올리기 시작하더니
105 기계식 완차가 300대를 찍어버리고
프레임 무게는 오히려 크게 증가했고
벤지의 아이덴티티는 다 갖다버리고
타막 알루버젼으로 포지셔닝이 바뀐 뒤로 그돈씨가 됐지
알레 스프린트 첫 출시 당시에는
완차 160만원에
프레임 무게 1100~1200으로 경량에다
벤지 지오메트리랑 에스웍 벤지 싯포, 포크 꽃아주고
알루이니 당연히 비틀림강성도 괜찮아서
크리테리움용으로 아주 훌륭한 자전거였다
하지만 어느 순간 가격을 야금야금 올리기 시작하더니
105 기계식 완차가 300대를 찍어버리고
프레임 무게는 오히려 크게 증가했고
벤지의 아이덴티티는 다 갖다버리고
타막 알루버젼으로 포지셔닝이 바뀐 뒤로 그돈씨가 됐지
캐논데일이 견제를 제대로 못해주니까 가격 맘껏올리는데에 영향끼친듯
12에서 13으로 넘어오면서 뭔가 아이덴티티는 사라지고 딱히 이쁘지도 않아서 밀렸지. 캐드14가 제대로 나와주면 알슾은 관짝이다
그 당시에는 벤지를 물려받은 명확한 컨셉이 있는 자전거였는데 지금은 그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