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비큘라 변속문제로 신경쓰고 고생하고

카본티아이 로터 갈때마다 40만원이고

돈아낀다고 아씨마같은거라도 썼다간 맨날 휘고

다리모 클램핑 최악중의 최악이고

안장무게 많이 빠진 안장 편한거 단 하나도 없었고

그냥 무게만 뺀 휠 써보면 느낌도 더럽고 

심한 경량프레임 써보면 평지에서 뒤 털리는 느낌 바로 오고

비비 강성 제대로 안나올정도로 얇은 프레임 쓰면 사각거림 바로 느껴지고


그냥 제대로 된 프레임 + 듀라 + 제대로 된 휠 쓰는게 좋음

정석대로만 써도 제일 무거운 에어로가 7.6정도 나오고 가벼운 올라면 그냥 7.0 나옴

그래서 경량이면 정말 무조건 좋냐?


7.2짜리 타고 찍은 북악피알 5.9짜리 타고 2년간 못깼었다

기술력이 딸려서 뭐가 무겁고 뭐가 가볍고 한게 아니다

무게가 빠지면 틀림없이 뭔가가 빠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