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이나 유튜브보면 주기가 딱 정해진건 없고
습도 온도 환경에 따라 다 다르고 오일제품마다 다 다르지만..
‘탈때마다, 100km마다, 200km마다’... 대충 이정도던데

제가 동네 삼천리자전거에서 정비받으면서
“오일은 언제쯤 칠까요?” 물어보면
3개월이나 6개월 뒤에 치라고 하던데..과유불급이라면서

그 아재들은 왜 그렇게 자주 치지말라고 하는거에요?
옛날 이론으로 알고계셔서 그런건가??

자전거 시작하고 130km정도 타서, 기름칠 한 번 해보고싶어서 홀리카우 샀는디..
삼천리 아재들 말 때문에 치지말아야하나 고민됨. 그사람들은 왜 그렇게 말하는건지 이유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