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한국 상황

자전거도로=유모차/킥보드 서킷.강아지 화장실.도심 수목원
인도=흡사 MTB파크장.낙엽천국
차도=2m의 안전거리따위도 없는곳

사람이 자전거도로 가면= 아무도 뭐라 안함
자전거가 인도에 가면= 여기서 타지마 개새끼야

자전거가 차도를 달리면= 저 못배운티나는 자라니 새끼
차가 자전거도로에 주차하면= 어쩌라고 ㅋ

아이젠신고 등산스틱들고 10KG가방들쳐메고 등산하는사람= 와 개멋지다
그냥 산타는 자전거라이더= 산림파괴 멈춰/사람 위험하게 뭐함?


왜 대체 지들은 자전거도로 안비워줘놓고 애먼 라이더들한테만 자라니 일반화시켜서 공개적으로 병신취급하는지 모르겠음

그리고 개끌고 나오는 사람들은 목줄채우고 3-4m 늘어트릴거면 왜 채우는지도모르겠고 개목줄에 걸려넘어지면 얼마나 위험한지 모르나봄

무단횡단하고 들어오는길에 자전거도로에서 자전거 못보고 지가 뛰어들어놓고 나보고 사과하라면서 남편.시엄마 불러서 내앞에서 패드립에 멱살잡고 욕하던놈도 봤음.. 이처럼 우리나라 자전거도로 인식 너무 부족한거같은데 방법없냐..

참고로 우리가 짱깨짱깨 하면서 깔보는 중국도 우리보단 잘되어있더라.. 한차선을 가로수로 분리시켜서 통으로 이륜차도로 만들어주더라..솔직히 컬쳐쇼크먹음.

그냥 릴스보다 빡돌아서 한탄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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