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도로 자체는 평타 치는거같은데 구간구간 개호로좆같은 구간이 있다

포장깨진거

일부러 감속포장 조오오오온나 길게 깔아놓은거

포장하고 로라 제대로 안다진거

단차관리안된거

방지턱각도 칼각세워놓은거

모듈러로 다리 박고 공차 안메꿔논거

마룻바닥

포트홀


므틉은 지장없이 갈수도 있겠는데 로드는 시발 목숨이 왔다갔다한다

특히 포트홀/방지턱같은건 한번 밟을때마다 가슴이 철렁함. 림 먹는 느낌이 실시간으로 듬


해당구간에 인도도 같이 포장 개판이면 아 그러세요 할텐데

그저께 자출퇴하는데 연말 강바닥 준설공사한답시고 자도를 인도로 우회해놨길래 타봤는데 존나 잘다져놨더라...

씨발 할줄아는데 안하는새끼가 제일 문제야


솔직히 자도는 지자체가 아니라 국교부에서 일괄관리해야될거같음

지자체가 관리하니 경계나 촌구석은 아주 꼬라지가 개라지여...



2. 자장구는 찐따취미가 맞긴 맞다

야간-새벽이면 추월할때 경고를 해야될거 아냐 미친새끼들이 갑자기 칼치기를 함

숄더차지를 몇백번 참았는지 몰겠다, 볼때마다 '마!!' 하고 지랄은 한다만


지나갑니다 다섯글자를 아가리에서 꺼내기가 그리 힘드나

저기요 세글자만 해도 아 옙 하고 사이드로 밀어줄텐데

요즘애들 배달주문도 전화로 못한다더니 그래서 그런가...


전조등 대향차 눈뽕걱정해서 밑으로 까는거 이해는 되는데

아니 암만 그래도 전방 10미터 정도는 비춰지게 각을 잡아야될거 아냐

전조등(前照燈) 뜻을 모르나?

그 빛이라도 좀 보이면 시발 마음의 준비라도 하지


글고 아갈안떼고 라쳇만 존나 긁으면서 비비적대는것도 솔직히 좀 아니꼽긴함



3. 잼민이보다 20~40이 더 무서움

속도관련해선 뭐 내 개인의 생각이지만 로드는 40~50제한이 맞다고 생각하니 넘기고

칼치기 비집기 팩라 커브에서 급발진같은거 되려 잼민이들보다 애매하게 나이있는 로드가 더함


아예 영감님들은 므틉에 흐르기주법이라 대처가 되는데

저 구간은 파워도 있어서 감당이 안됨

심지어 대가리도 굵어놔서 뭐라고 해도 본인이 뭐가 문젠지 파악도 안됨

잼민이는 갈구면 찌그러지기라도 하는데 시발 저구간은 쌍심지켜고 보복운전을 들이미니 무섭더라


자전거도 진짜 면허증제 해야된다...



4. 사실 김여사님들이 최종보스임

와 시발 자도를 90도 꺾어서 점유하고 길가는 할줌마하고 노가리를 까고 있질 않나

역주행 돌발출현같은건 너무나도 일상생활이라 뭐라고 할 힘도 없는데

심지어 이분들은 뭐라고 해도 바락바락 악을 써서 피곤함




이게 서울이 인구밀도가 높아 그런지 진짜 병신의 절대수가 ㅈㄴ 높게 느껴짐

머구살땐 사람새끼가 없어서 이런거 못느꼈는데...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