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단골 매장에 정비 받으러 갔는데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학생(?)이 자전거 정비중이였음. 사장님이 옆에서 보고 계시고 학생이 정비하던데 사장님이 "꽤 잘하는데" 이러시는걸 들음..사장님한테 알바냐고 물어볼까 하다가 실례될꺼같아서 걍 왔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봄..ㅡ.ㅡ;;
자전거 정비에 뜻이 있는 친구가 아닐까
몬가 범생이 처럼 생겨서 믿음직했음.
1인샵 아니면 다 알바써야지
직원은 잘 안뽑나??
무급노예가 니 자전거를 조지고있다는거다
사장님 있었으니께 걍 둔거지..ㅋㅎㅋㅎ
알바일수도 있고 학생때부터 그 샵을 이용했던 샵돌이꿈나무 일수도 있고
도제식 교육인게;
쓰긴함 대학생때 잠깐 알바해봄
그렇고만... 자격증 같은건 필수겠지?
ㄴㄴ 그냥 군대마냥 카탈로그 몇개던져주고 외워오라하고 튜브가는거 알려주고 끝이었음 복잡한건 사장이하고 그거때매 자장구입문함
그거랑 점심시간되면 창고에서 밥하고 그런거했었음 사장 나한테 가게 던져두고 라이딩하러 자주갔엇는데 그때 복잡한거 들어오면 맡겨두고가라고했었음 경정비정도 수준이라 두세시간이면 다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