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업계 입문한지 일주일됬는데 그동안보아 하니까
가성비라면서 파는꼴이 꼭 컴퓨터 부품 따로따로 주문해가지고 본체팔아 마진남기는 동팔이 같음
그렇듯이 그럴바에 내가 조립해가 내가 맞추지 하는것처럼
자전거회사도 프레임만 전문적으로 파는 회사가 나올때도 됬다 이제는
가성비라면서 파는꼴이 꼭 컴퓨터 부품 따로따로 주문해가지고 본체팔아 마진남기는 동팔이 같음
그렇듯이 그럴바에 내가 조립해가 내가 맞추지 하는것처럼
자전거회사도 프레임만 전문적으로 파는 회사가 나올때도 됬다 이제는
정확하게 봤네 ㅋㅋ. 근데 아직 자전거업계는 구동계 등등의 소매가가 비싸서 적당한 완차 사다가 도축하는 게 더 싸게먹혀서 아직 드래곤볼까지는 아님. 드래곤볼해서 싸게 맞추려면 대부분의 구성을 중국에서 사야한다고 생각해야함
정확한 매출규모는 모르지만 그래도 꽤 될것같은데도 불구하고 시장이 작아서 그런거같음
뭐든 작은 규모의 고여버린 장르가 다 그렇듯이..
용산에서 씨피유 안파는거랑 비슷함 업체한테만 좋은 가격에 줌 - dc App
완차가 더 싸서 그렇진 않음. 자전거 자가정비하고 스스로 부품업그레이드하는거 좋아하는 몇몇은 집에 남는부품이 생기니깐 드래곤볼하면 돈아낄수있는 경우가 있지만 그것도 가지고있는 부품 중고가격 생각해보면 그냥 완차사는게 제일 쌈 아직은
구동계가 개적폐라 드래곤볼 메리트가 별로 없다
그게 안되는게 시마노가 완차공급사에 공급할땐 소매가보다 반도안되는 가격에 덤핑공급을 하기때문에 조립차가 완성차보다 쌀수가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