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 구동계를 싸게 쓰기위해 달려나온 프레임일 뿐인데

그걸 디자인이 이쁘니 어쩌니 성능이 어쩌니 하면서 과하게 빨아대는거임

마치 초장 맛을 느끼기위해 브로콜리로 찍어먹는건데 브로콜리 자체만으로 최고의 식재료로 올려 치는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