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입문하고 평속올리고 파워올리고 자전거 타는게 어느 순간부터 약간의 스트레스랑 조바심이 작용했는데

친구 전기자전거 하나 사더니 슬렁슬렁 타면서 중간에 내려서 풍경도 찍고 재미나게 자전거 타는거 보고

난 왜 선수도 아닌데 자전거를 열심히 타고 있나 생각이 들었다.


 그냥 즐기면서 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