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른 멸치 같은 몸매

또는 도배용 풀대죽 주머니 같은 몸매를 쫄쫄이에 구겨 넣는 것도 모자라 

꼬툭튀 꼬춘쿠키 같은 것을 부끄럼도 없이 드러내고 대중 앞에 나설 수 있다는게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성인이라면 가당키나 하나 이기야. 


아직 일말의 부끄럼이라도 느껴진다는건 탈출의 희망이 꺼지지 않았다는 의미니. 

선택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