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출근을 아침 좀 늦게 출발하긴 했지만


거의 다 와갖고 졸린거는 뭔지;;;


오늘은 커피와 콜라를 덜 마셔보려고 노력을 해야...


그나마 나은게 화장실이나 기타 시설들 동파가 안나서 다행.


그런데 마대걸레 빨래하고 물기 털었더니만 금방 꽁꽁 얼어버려서


얼른 매장 남은 걸레로 닦은;;; 그래도 얼어버리니;;;


그나저나 오늘 새벽까지 당직서신분이 피곤하시겠네... 하번도 몬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