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11월 6일 토요일 오전 (시간은 협의, 9시 즈음이 적절할듯 함)


코스는 위에 있는것처럼 청평역에서 시작하고 청평역에서 끝나요.


지난번에 한번 타봤는데 난이도는 어느정도 빡세긴하나 큰산 3개 말고는 그냥 저냥 넘어가지는 작은 업힐들이에요.


총거리 121키로에 직접 해보니 획고는 1950 정도 나오더라구요.

저도 자전거 잘타지는 못해서 완주할 수 있는 페이스로 탈려구요. 참가자분이 저보다 빠르시면 저는 못쫓아갑니다..

참가자분이 저보다 못탈경우도 마찬가지로 완주할 수있는 페이스로 가려고 하구요.

중간 중간 보급지점도 은근 많아서 쉬기 좋고 커피도 많이 마실꺼에요.


함께하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