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힐 안탈꺼고 고롱퐁도 안나가고 그냥 행복한 로뚱이되어서 티티차로 평지 40km로 쏘는게 어쩌면 나와 맞는거 아닐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핢.. + 어제 목욕탕가서 몸무게 재니까 살 또빠짐 집에 안좋은일 좋은일이 와리가리하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가볾..
로뚱이면 티티차 탈때 행복하지 못하게 됨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내년 목표는 38~40 100km 읾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오르막은 어차피 천천히 가면 된다고 ㅋ
ㄹㅇ... 최선을 다해서 오르지 않으면 어쩌면 업힐도 그렇게 험난하지 않은길일지도 모름
사야겠죠...해야겠죠..달리기랑 수영도...
저 수영 옛날에 어케 헸었고 군대에서 특급전사였는데 무릎박살나고 수영은 까먹은거 같애요a
뭐야 글면 쌉가능이잖아 수영 무릎에 부담 거의 없어요 심지어 철삼은 거의 상체로만 함
티티차 가즈아~
하고싶은거 하고 살기도 바쁘긴해 - dc App
구런점에서 퐁도 자주가시는분들 좀 대단한더같음
거긴 퐁도가 하고싶은거일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