틀딱은 꼰대 할배들 부정적 느낌으로도 쓰지만

가볍게 아재들 놀릴 때에도 쓰는게고


커뮤에서 쓸 때엔 그 노는 수준에 맞게 알아들을거라 보는데

진지 빨고 정색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고.


여기서 욕이 나와도 그거 가볍게 듣고 넘기는 식으로 적응할텐데

그게 아니면 디씨서 상주하기가 힘들잖아


일부 용어는 그렇게 못 받아들일 때도 있나보더라고

아싸란 용어도 가볍게 썼었는데

아싸도 다들 심각하게 받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