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도 자동차도 마찬가지.


자기가 필요한만큼 구매를 해야하는데


자꾸 남들 눈에 잘 보이기 위해 소비를 하게 되면


나중에 자기가 없어지는것 즉, 자존감이 결여 되버리는것



자기 만족에 의해 조단신발을 사는것과 


남들눈에 잘 보이고 남들보다 더 위에 있고 싶어서 조단 신발을 사서 우쭐 대는건 천지차이,



싼차나 작은 경차를 탄다고 해서 남들에게 어떻게 보일지 손가락질, 클락션질 받을 생각을 하지 말아야지


경차한테 못되게 구는 사람이 잘못된거지 작은차 저렴한차를 탄다고 그 사람이 잘못된게 아님



되게 한국사회는 뼛속까지 계급사회문화를 가지고 있어서 고종이 계급제를 철패했는데도 불구하고 백년이 지나간 한참 후인 지금까지 


계급문화가 계속됨


학벌,연봉,키,나이,성별,옷차림,명품,자동차,주거 등등


이때문에 필요없는 명품백, 옷, 신발 사야하고


결혼도 아파트 몇평이상해야 상위계급코스프레라 어디가서 꿀리지 않고


자동차도 최소 중형,대형, 제네시스... 못벌어도 외제차 끌고 남들보다 더 높아지는 자기위안 자위를 하며 살고 있음



자존감이 높다는건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게 아니라.


자기위치를 정확히 알고 판단하는것임을 명심해야함



자신을 사랑한다고 해외여행으로 돈다날리는게 자존감이 높은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