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꼭 사야되나 싶긴 하더라

애 있으면 필요할거같은데 어차피 비혼주의고
취미용으로 한대쯤 싶긴한데 그 몇주에 한번 타자고 사기도 좀 그렇고

그리고 아버지가 차에 평생 지박령처럼 묶여 사는 인생이다보니
차에 대해 그렇게 절실함이 없음

끝으로 차사면 자전거 영원히 안타게 될거같음 ㅇㅇ...